top of page

문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섬이다. 섬에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민둥섬이었기 때문에 '믠섬'이라 했는데, 음이 변하여 '문섬'이라 불렀다. 지금은 섬에 상록 난대림이 울창하여 새끼섬(의탈섬, 제2문도)과 더불어 문화재(도 지정문화재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문섬 [Munseom] (한국지명유래집 전라 · 제주편 지명, 2010. 12., 국토지리정보원)

범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에 있는 섬이다. 범섬은 약 80m 높이의 깎아지른 절벽으로 둘러쳐져 있으며, 조면암의 주상절리와 해식동굴이 발달했다. 섬의 정상부는 평탄한 평지를 이루고 있으며 정상부 남쪽에 우물이 있다. 과거 몇몇 사람들이 이곳에 들어와 살았다고 한다. 바다로 내리지르는 수직절벽은 절해의 자연적인 요새를 갖추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범섬 [Beomseom] (한국지명유래집 전라 · 제주편 지명, 2010. 12., 국토지리정보원)

섶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해안에 있는 섬이다. 서귀포시에서 남서쪽으로 3㎞쯤 떨어진 무인도이다. 각종 상록수와 180여 종의 희귀식물, 450종의 난대식물이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숲이 우거져 '숲섬'이라 불렀는데, 변음되어 '섶섬'이라 불린다. 한자로는 대부분의 문헌과 지도에서 '삼도(森島)'라고 표기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섶섬 [Seopseom] (한국지명유래집 전라 · 제주편 지명, 2010. 12., 국토지리정보원)
Please reload
bottom of page